법무법인 시우, ‘2026년 신년 워크샵’ 성료… 전 구성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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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시우 작성일26-01-16본문

<법무법인 시우 2026 신년 워크샵 진행하는 모습>
법무법인 시우가 지난 1월 13일,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신년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단순히 경영 계획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법무법인 시우의 모든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뜻을 모으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전 직원 참여, 치열한 토론과 소통
이번 행사의 백미는 구성원들이 직접 주도한 ‘주제별 조별 토론’ 시간이었습니다. 파트너 변호사부터 스탭까지 직급을 허물고 조를 구성하여 ▲매출 증대 ▲업무 효율화 ▲조직 문화 개선 ▲신규 시장 진입 등 실무와 직결된 주제를 놓고 격의 없는 토론을 펼쳤습니다.
딱딱한 회의 형식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쏟아진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법인의 미래를 그리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만찬과 네트워킹 시간에는 업무 현장에서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법무법인 시우 2026 신년 워크샵 진행하는 모습>
■ ‘Global Siwoo, AI Frontier’ 비전 공유
이날 오형철 대표변호사는 신년 경영 브리핑을 통해 “2025년 매출 50%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는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어준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울러 2026년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Global Siwoo, AI Frontier’를 제시하며, 세계를 무대로 하고 AI 기술을 접목하여 구성원들이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법무법인 시우 2026 신년 워크샵 진행하는 모습>
법무법인 시우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확인한 단단한 팀워크와 열정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의뢰인과 함께하는 신뢰 있는 법률 서비스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