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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법무법인 시우-지안회계법인, 통합 자문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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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시우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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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철 법무법인 시우 대표변호사(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고준모 지안회계법인 대표회계사(여섯 번째)/사진제공=법무법인 시우>



법무법인 시우(대표변호사 오형철)지안회계법인(대표회계사 고준모) 지난 9일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법률과 회계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과 개인 고객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시우와 지안회계법인은 △통합 비즈니스 자문 및 경영컨설팅 △자산관리·상속·가업승계에 대한 통합컨설팅 △조세 및 규제 리스크 대응 △국제 및 해외 비즈니스 협력 △교육·리서치·브랜딩 분야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법률 자문과 회계·세무 자문이 동시에 요구되는 복합 사안에 대해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협약의 목적 범위 내에서 활발한 정보 교류와 성실한 협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규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법무법인 시우와 지안회계법인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장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통합 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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